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업간 전자상거래 표준모델도입 지원 .. 김 산자부장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기업간 전자상거래(B2B)를 활성화하기 위한 표준모델 도입 등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김영호 산업자원부 장관은 13일 오전 신라호텔에서 전자상거래 주간(e-Commerce Week) 선포식을 가진 뒤 열린 e-CEO(최고경영자) 협의회 회의에서 이같은 방침을 밝혔다.

    김 장관은 "앞으론 전자상거래를 잘하는 나라가 기업활동이 자유로운 나라가 될 것"이라며 정부 차원의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영상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 사장은 "미국의 기업간 전자상거래 동향" 발표를 통해 "현재 전자상거래 분야의 새 흐름은 제조업체가 어떻게 인터넷혁명을 수용하고 활용할 것인가하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산자부는 이날부터 19일까지를 전자상거래 주간으로 선포하고 <>차세대 인터넷 전자상거래 표준화 워크숍 <>e-Team 그랜드 캠프 <>기업간 전자상거래 국제세미나 <>전자상거래 종합박람회 등의 행사를 갖기로 했다.

    김수언 기자 sookim@ked.co.kr

    ADVERTISEMENT

    1. 1

      BTS 공연 당일, 카드 덜 썼다…2030·외국인 결제는 증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열린 주말 서울 광화문역 일대 카드 사용액이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았지만 외국인·2030세대 소비가 크게 늘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현대카드 등에 따...

    2. 2

      [이달의 책] 글로벌 공급망은 상시적 위기 상태다

      [한경ESG] 이 달의 책 2026 쇼크: 공급망은 이미 전쟁터다 신민호 지음 │ 삼일인포마인 │2만 원트럼프 2.0 이후의 고율 관세,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mid...

    3. 3

      소니 등 14개사, 재생 가능 플라스틱 공급망 구축

      [한경ESG] 글로벌 - 공급망 소니가 원재료를 안정적으로 조달하기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섰다. 2026년 2월 소니는 미쓰비시상사·이데미쓰코산·미쓰이화학·도레이, 핀란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