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스닥 종목 다이제스트] '씨앤텔' .. 거래량 100배 증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닥시장 등록(지난해 11월9일)이후 최대 물량인 4백90만주가 거래됐다.

    전체 발행주식의 거의 절반에 해당하는 물량이 하루에 매매된 것.

    28일만 해도 거래가 4만9천주에 불과했다.

    하룻새 거래가 무려 1백배나 늘어났다.

    코스닥시장에 등록된지 6개월이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규정상 대주주 지분
    (49.5%)은 나올 수 없다.

    따라서 개인과 기관 창투사 등이 보유주식을 한꺼번에 내다팔았다고 볼
    수밖에 없다.

    물량이 터진 때문일까.

    지난 17일이후 계속돼온 상한가 행진에 마침표를 찍었다.

    29일에도 출발은 상한가로 했으나 하한가로 밀렸다.

    종가는 8천4백80원.

    TV홈쇼핑 및 인터넷 쇼핑몰 업체다.

    LG홈쇼핑 삼구쇼핑 등과 같은 업종이다.

    시장 관계자들은 "선발주자들보다 고평가됐다는 지적이 나온데다 액면분할의
    약발이 떨어져 하락세로 반전된 것 같다"고 분석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3월 1일자 ).

    ADVERTISEMENT

    1. 1

      FT "韓증시, 상속세 낮추고 노동개혁해야 상승"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이후 급등락하는 한국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려면 상속세율을 낮추고 외국인 투자자의 시장 접근성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파이낸셜타임스(FT)는 11일(현지시간) ‘급격한 ...

    2. 2

      사모신용 또 환매요청…JP모간은 담보가치 하향

      사모신용의 부실화 우려가 월가 안팎에서 커진 가운데 대규모 환매 사태가 또 터졌다.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간체이스는 소프트웨어 기업에 돈을 빌려준 사모신용 펀드의 담보 자산 가치를 하향 조정했다.블룸버그통신은 대체...

    3. 3

      영업이익 절반이 '구독 수수료'…코스트코, 멤버십이 매출 견인

      미국 창고형 할인점 코스트코홀세일이 오프라인 마트를 넘어 ‘멤버십 구독 플랫폼’으로 시장에서 재평가받고 있다. 최근 업계 전망치를 웃돈 실적을 공개한 가운데 전사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을 멤버십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