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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우수제안에 특별휴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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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은 창의적 발상이나 의견의 제시, 탁월한 업무실적 등 공로가
    많은 국세공무원을 신지식인으로 선정, 포상키로 했다.

    6일 국세청에 따르면 신지식인 선정대상은 새로운 발상을 통해
    납세서비스를 향상시키거나 불합리한 제도.절차의 개선으로 업무효율성을
    높인 사람, 효율적 세원관리방안을 제시해 세부담 형평성제고에
    기여하거나 새로운 조사기법 개발로 고액의음성탈루소득혐의자를
    찾아내 세액추징에 기여한 경우 등이다.

    국세청은 이달부터 창의적 의견을 서면 또는 E 메일로 접수, 소관
    부서에서 시행가능성을 중점검토해 접수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채택
    여부를 통지하고 분기별로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우수제안 및 유공
    사례에 대해서는 포상하기로 했다.

    최우수 제안에 대해서는 50만원이하 상당의 메달과 나흘간의 특별휴가를
    줄 예정이다.

    김인식 기자 sskiss@ked.co.kr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2월 7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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