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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봉균 전 재경부장관, 새천년 민주당 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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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봉균 전 재경부 장관과 김동태 전 농림부 차관, 이부식 전 과학기술부
    차관이 30일 새천년 민주당에 입당, 16대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또 최각규 전 강원도지사와 함승희 변호사, 방송인 황인용씨도 이날
    민주당 입당절차를 마쳤다.

    민주당은 이날 당사 기자실에서 서영훈 대표와 강 전 장관,두명의
    전 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입당식을 갖고 이들 6명 모두 이번 총선에
    지역구나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 전 장관은 국회 선거구획정위가 분구키로 결정한 경기 성남분당갑에서,
    김 전 차관은 고향인 경북 고령.성주에서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전 차관은 용인 등 수도권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체류 또는 개인사정으로 이날 입당식에 참석치 못한 함 변호사는
    서울에, 방송인 황씨는 일산 등 수도권에 출마할 예정이며 최 전 지사는
    강원지역 또는 비례대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최명수 기자 may@ked.co.kr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1월 3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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