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고성위원장에 정해주씨 임명...자민련 입력2000.01.27 00:00 수정2000.01.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자민련 이한동 총재권한대행은 27일 정해주 전 국무조정실장을 경남 통영.고성 지구당위원장 직무대리로 임명했다. 또 신은숙 순천향대 교수와 김명수 평화문제연구소 부소장을 각각 서울 서초갑과 충남 보령 지구당위원장 직무대리로 임명했다. < 김형배 기자 khb@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1월 28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박수영 "이혜훈 삼형제 아들, '할머니 찬스'까지 누렸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슬하 삼 형제의 '부모 찬스' 논란을 정조준해오고 있는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재정경제기획위원회 야당 간사)은 "엄빠(엄마·아빠) 찬스를 넘어 할머니 찬스까지 ... 2 [단독] 靑, 10대 그룹 사장단 만난다…청년 고용 당부할 듯 청와대가 9일 10대 대기업 사장단을 만나 올해 투자·고용 계획을 점검하고 확대를 독려한다. 지역 균형발전에 속도를 내기 위해 지방 투자 촉진 방안도 함께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8일 재계와 ... 3 국힘, 與 공천의혹에 "지금도 증거 사라지는데…경찰, 압색 한 번도 안 해" 국민의힘은 8일 더불어민주당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공천헌금 의혹을 겨냥해 "지금 이 순간도 증거들이 사라지고 있는데 경찰은 압수수색을 한 번도 안 했다"며 특검법 수용을 촉구했다.장동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