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가] 전북은행 '창립 3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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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이 10일 창립 30주년을 맞는다.
박찬문 행장은 기념사를 통해 "올 연말 3백억원 이상 순이익을 올릴 전망"
이라며 "지역에 밀착한 소매금융전문은행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박 행장은 또 "여신관리체계와 개인신용평가시스템을 고도화해 자금운용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그는 "불용자산을 조기에 팔고 부실여신을 완전히 추방해 자산을 질을
고도화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김준현 기자 kimjh@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2월 10일자 ).
박찬문 행장은 기념사를 통해 "올 연말 3백억원 이상 순이익을 올릴 전망"
이라며 "지역에 밀착한 소매금융전문은행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박 행장은 또 "여신관리체계와 개인신용평가시스템을 고도화해 자금운용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그는 "불용자산을 조기에 팔고 부실여신을 완전히 추방해 자산을 질을
고도화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김준현 기자 kimjh@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2월 1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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