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률협회, 경영혁신 최우수기업으로 웅진 코웨이 등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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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능률협회 메니지먼트센터는 99년도 경영혁신 대상기업으로
삼성전자등 12개사를,경영혁신 최우수 기업으로 웅진코웨이등 4개사를
각각 선정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제조부문 대상은 3조원 이상의 당기순이익이 예상되는 삼성전자를 비롯,
틈새시장 진출을 통해 매출액을 3배나 증가시키고 부채비율을 2백76%
감소시킨 현대미포조선과 원가절감으로 PTA업계에서 유일하게 흑자경영을
실현한 삼성석유화학이 수상했다.
유통부문은 농산물 리콜제,유통종합 정보시스템 가동 등의 차별화
전략을 활용한 농협유통이 대상을 받았다.
공공부문 대상은 통합 정보시스템 구축과 조직 축소를 통해 20%
매출액 증가에 성공한 한국가스공사가 차지했다.
병원부문 대상은 외래 진료중심의 특성화 전략으로 최근 2년 연속
흑자경영을 이룩한 강북삼성병원과 환자중심 병원으로의 변혁을
단행한 서울대학교병원,의료 질 향상과 병원정보시스템 개발을 추진한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이 각각 수상했다.
건설부문에는 지속적인 품질경영을 실천해 온 고려산업개발과 업종
최고의 수익률을 실현한 삼성물산 주택개발부문이 대상을 받았다.
이밖에 웅진코웨이를 포함한 4개 업체가 최우수상을,경농이 우수상을,삼성
전자 리빙사업부 등 2개 업체가 최우수사업부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영혁신대상은 고객.시장중시,인적자원관리,업무프로세스
혁신성,경영혁신 성과 등 7개 부문을 기준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이심기 기자 sglee@ked.co.kr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24일자 ).
삼성전자등 12개사를,경영혁신 최우수 기업으로 웅진코웨이등 4개사를
각각 선정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제조부문 대상은 3조원 이상의 당기순이익이 예상되는 삼성전자를 비롯,
틈새시장 진출을 통해 매출액을 3배나 증가시키고 부채비율을 2백76%
감소시킨 현대미포조선과 원가절감으로 PTA업계에서 유일하게 흑자경영을
실현한 삼성석유화학이 수상했다.
유통부문은 농산물 리콜제,유통종합 정보시스템 가동 등의 차별화
전략을 활용한 농협유통이 대상을 받았다.
공공부문 대상은 통합 정보시스템 구축과 조직 축소를 통해 20%
매출액 증가에 성공한 한국가스공사가 차지했다.
병원부문 대상은 외래 진료중심의 특성화 전략으로 최근 2년 연속
흑자경영을 이룩한 강북삼성병원과 환자중심 병원으로의 변혁을
단행한 서울대학교병원,의료 질 향상과 병원정보시스템 개발을 추진한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이 각각 수상했다.
건설부문에는 지속적인 품질경영을 실천해 온 고려산업개발과 업종
최고의 수익률을 실현한 삼성물산 주택개발부문이 대상을 받았다.
이밖에 웅진코웨이를 포함한 4개 업체가 최우수상을,경농이 우수상을,삼성
전자 리빙사업부 등 2개 업체가 최우수사업부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영혁신대상은 고객.시장중시,인적자원관리,업무프로세스
혁신성,경영혁신 성과 등 7개 부문을 기준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이심기 기자 sglee@ked.co.kr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24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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