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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류대상 수상업체] 산업포장 : '한솔 C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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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신문과 한국물류협회는 건설교통부의 후원으로 지난 2일부터
    이틀간 물류세미나를 열었다.

    또 4일에는 물류관리사 취업설명회를 열어 물류분야에 종사할 인력유치
    활동을 벌였다.

    5일에는 99물류대상 및 물류연구 우수논문 시상식을 갖는다.

    물류세미나 발표문과 우수논문, 물류대상 수상업체의 수상내역 등을
    정리한다.

    < 편집자 >

    -----------------------------------------------------------------------

    한솔CSN은 30년이상 물류업을 영위해 오면서 터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류물류의 공동화를 적극 추진, 동종업계간 물류센터 공동이용, 복합체제
    구축 등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정보화부문에서는 화물정보, 배차 등을 총괄하는 관제센터를 통해 전국수송
    네크워크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정확한 재고정보와 물류상태를 리얼타임으로 확보하고 있다.

    공동배송센터를 운영, 차량회전율을 높이는 한편 중복투자를 제거했다.

    해상 및 항공물류 공동화 부문에서는 80개 업체와 제휴했다.

    전국을 연결하는 복화수송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화차 적송방법을 개선,
    연간 8억원의 비용을 절감했다.

    신문용지 선입산출법을 실현하고 컴퓨터시스템 도입을 통한 재고량 산출
    자동화로 장기재고를 감소시켰다.

    이밖에 인터넷 캐털로그 신문광고 등을 통해 회원에게 상품은 물론 일상생활
    에서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무점포 쇼핑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물류와 관련된 모든 정보와 서비스를 인터넷 사이버공간에서 교환하고 보관
    운송 하역 등 각종 물류프로세스를 로지스클럽이라는 사이버몰 안에서
    이뤄지도록 했다.

    사이버쇼핑 부문에서는 7만5천가지의 상품과 1천여가지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저가격보상제, 30일이내 1백% 환불교환제 등을 실시해 최고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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