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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NK텔레콤, 부산창투 경영권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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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의 인터넷 무역을 지원하는 업체인 KNK텔레콤이 코스닥 등록기업인
    부산창투의 경영권을 인수했다.

    중앙종금은 부산창투의 향후 증자에 참여해 상당수의 지분을 확보할 계획이
    다.

    KNK텔레콤은 경영권인수를 위해 부산창투 주식 83만주(지분율 41.82%)를
    인수했다고 코스닥 공시를 통해 4일 밝혔다.

    주당 인수가격은 5백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자본이 전부 잠식된 부산창투는 사실상 영업을 하지 않고 있는 껍데기
    회사다.

    KNK텔레콤은 회사 회생을 위해 10대 1의 감자를 실시할 예정이다.

    감자에 이어 증자를 실시, 재기를 모색할 예정이다.

    이 증자에는 중앙종금도 참여할 예정이다.

    중앙종금 관계자는 "금융감독원의 승인을 얻어 지분을 10%이상 취득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지난 97년 설립된 KNK텔레콤은 중소기업의 인터넷기반 마케팅을 지원하는
    것외에도 중앙종금과 연계해 중소기업의 외자유치서비스도 벌이고 있다.

    < 조성근 기자 truth@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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