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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테크놀로지] 팬택미디어, 영상전화기 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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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기기 전문업체 팬택미디어(대표 박병엽)는 일반전화선에 연결해
    사용하는 영상전화기(PTP-300)를 개발, 2일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4인치 크기의 액정화면(LCD)이 붙어있어 상대방의 얼굴을 보며
    통화할 수 있다.

    1초에 최대 15프레임까지 송수신할 수 있어 화면이 비교적 자연스럽다.

    초당 15프레임일때 화질은 인터넷 동영상 재생소프트웨어인 리얼플레이어
    보다 다소 떨어지는 수준이다.

    프레임수를 줄이면 보다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있다.

    최대 33.6Kbps 속도로 통화가 가능하다.

    이 제품은 전화기에 부착된 27만화소 비디오카메라로 자신의 모습을 찍어
    상대방에게 보낸다.

    또 캠코더나 외부입력 카메라를 이용해 상대방에게 영상을 전송할 수 있고
    전송된 영상을 비디오로 녹화할 수 있다.

    자신의 모습이 상대에게 전달되지 않게 하는 사생활보호 기능을 갖췄다.

    "PTP-300"은 영상전화기에 관한 국제표준인 "ITU-TH324"를 채택해 이 표준
    에 맞춰 개발된 다른 회사 제품과 통신이 가능하다.

    일반전화선을 이용하기 때문에 전화선만 있으면 어디서나 간단히 설치해
    쓸 수 있다.

    가격 68만2천원.

    (02)3272-0550

    < 김경근 기자 choice@ked.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1월 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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