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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드 포커스] '동부화재' .. 사고때 엄마같은 보험사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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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사고가 나면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당황하게 된다.

    보험업계에서 처음으로 보험료 6개월 무이자 분납을 실시해 서비스 경쟁을
    주도하고 있는 동부화재가 "SOS 1순위"라는 컨셉의 새로운 광고를 내놨다.

    새 컨셉인 SOS 1 순위는 어리고 힘들었을 때는 엄마가 SOS 1 순위 였지만
    이제 성인이 되어 사고가 났을 때는 부모보다도 동부화재가 도움이 된다는
    점을 부각시켰다.

    모델로는 아역 배우 출신으로 시청자들에게 믿음을 주고 있는 손창민을
    기용해 동부화재가 표방하는 신뢰성을 강조했다.

    메인 카피는 "지금 나의 SOS 1 순위는 동부화재 입니다"로 동부화재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와 만족감을 표현했다.

    동부화재는 한국 최초의 보험회사인 한국자동차보험에서 출발한 업체.

    6개월 무이자 분납 서비스, 사고접수후 1시간 이내 처리, 보험금 지급일
    예고제, 소액 현장지급,고객 평가제등 보상 서비스 품질보증제등을 잇달아
    도입해 주목을 받고 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0월 2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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