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엔' 사카키바라, 게이오대 교수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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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미스터 엔"이 공직에서 완전히 물러나 대학교수로 간다.
일본대장성은 사카키바라 에이스케 대장성 고문이 도쿄의 게이오대에서
교편을 잡기 위해 고문직을 사임했다고 8일 발표했다.
지난 2년여동안 대장성의 국제담당재무관(차관)으로 일하면서 국제 외환시장
에서 강한 영향력을 행사, "미스터 엔"이라는 애칭을 얻은 그는 2개월전
재무관에서 물러난후 고문직을 맡아왔다.
대장성 대변인은 "사카키바라가 게이오대에 가기 위해 사직했다"며
"게이오대에서는 통화관리및 금융 증권분야를 연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9월 9일자 ).
일본대장성은 사카키바라 에이스케 대장성 고문이 도쿄의 게이오대에서
교편을 잡기 위해 고문직을 사임했다고 8일 발표했다.
지난 2년여동안 대장성의 국제담당재무관(차관)으로 일하면서 국제 외환시장
에서 강한 영향력을 행사, "미스터 엔"이라는 애칭을 얻은 그는 2개월전
재무관에서 물러난후 고문직을 맡아왔다.
대장성 대변인은 "사카키바라가 게이오대에 가기 위해 사직했다"며
"게이오대에서는 통화관리및 금융 증권분야를 연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9월 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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