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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신] 르윈스키, 인터넷 사업가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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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과의 섹스 스캔들로 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전
    백악관 인턴 여직원 모니카 르윈스키가 인터넷 사업가로 변신했다.

    뉴욕 맨해튼의 고급 아파트로 이주할 계획인 르윈스키는 최근 인터넷
    웹사이트 "TheRealMonicaInc.com"을 개설, 직접 디자인한 가방을 판매하고
    있다.

    가방은 모두 4종으로 70~1백30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상표에는 "모니카가 당신을 위해 특별히 만들었습니다"라는 문구가
    쓰여있다.

    가방이 팔릴 때 마다 1달러씩 적립돼 암치료와 장애인 등을 위한 5개
    자선단체에 기부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9월 2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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