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가] 사랑의 전화 개설 .. 한국케이블TV 방송협회 입력1999.08.10 00:00 수정1999.08.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수재민을 돕기 위한 사랑의 전화 700-0777을 개설했다. 한 통화당 1천원씩 접수되며 오는 9월1일까지 운영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11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너무 재미있어"…예비 엄마들, 베스킨라빈스 몰리는 이유 [장서우의 하입:hype]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사진)을 활용한 ‘젠더리빌’(태아 성별 공개) 이벤트가 임신부들 사이에서 확산하고 있다. MZ세대가 가임기에 들어서면서 이들의 소비 트렌드를 대표하는 키워드 중 하나인 &... 2 꽃구경인지 사람구경인지…"그냥 벚꽃명소 안 갈란다" 충남 아산에 사는 30대 직장인 이모 씨는 올해 벚꽃 나들이를 집 근처 호수공원에서 했다. 지난해 이른바 벚꽃 명소에 갔다가 인파에 치여 사진도 제대로 찍지 못하고 돌아왔기 때문이다. 이 씨는 "꼭 명소가 아니어도 ... 3 "거지 아냐?" 비참하게 죽은 천재…한국인 홀린 사연은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쾅!1926년 6월 7일 저녁,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길거리. 길을 건너던 추레한 행색의 노인이 노면전차(트램)에 치여 날아갔습니다. 갈비뼈는 부러져 숨을 잘 쉬지 못했고, 두개골도 골절된 것 같았습니다.사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