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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가] 사랑의 전화 개설 .. 한국케이블TV 방송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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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수재민을 돕기 위한 사랑의 전화 700-0777을
    개설했다.

    한 통화당 1천원씩 접수되며 오는 9월1일까지 운영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1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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