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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코멘트] (10일) '미국 골프용품사와 한국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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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골프용품사와 한국의 몇몇 대기업으로부터 스폰서계약 제의를
    받았다.

    그렇지만 성급할 필요는 없다.

    될수 있는한 고국의 기업과 계약을 맺고 싶다.

    *박지은-스폰서 및 매니지먼트 계약건에 대해*

    우승 열쇠는 긴장하지 않은데 있다.

    난 스코어보드를 보지 않았고 오늘 우승하리라는 생각도 아예 없었다.

    *톰 퍼니스-프로생활 16년만에 첫승을 따낸후*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1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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