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제화재, 일반인에도 무료 인터넷서비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제화재는 9일 보험가입자는 물론 일반인들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 인터넷서비스는 사용 기한에 제한이 없고 가입비나 월 이용료가 없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고 국제화재는 소개했다.

    뿐만 아니라 전자우편과 개인별 홈페이지 등의 각종 인터넷 부가서비스도
    공짜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이와함께 인터넷 초보자를 위해 접속전용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설치부터 접속에 이르기까지 단 한번의 클릭만으로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http://www.freeinternet.co.kr"로 접속한 후
    설치프로그램을 다운받으면 된다.

    인터넷 접속이 어려운 사람은 국제화재 영업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팩시밀리 등으로 프로그램을 요청하면 CD를 받을 수 있다.

    국제화재 관계자는 "다른 인터넷서비스와 달리 한번 가입하면 평생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문의 (02)3788-2662

    < 김수언 기자 sookim@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10일자 ).

    ADVERTISEMENT

    1. 1

      코스모신소재, 350억원 증자한다

      2차전지 소재 전문기업인 코스모신소재가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와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35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추가 투자자금을 확보했다고 13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는 최대주주인 코스모앤컴퍼니가 ...

    2. 2

      "대왕고래 어게인?"…기름값 폭등에 다시 떠오른 프로젝트 [신현보의 딥데이터]

      최근 중동 사태로 전국 기름값이 요동치면서 정부가 '최고가격제'라는 카드까지 꺼내 유가 안정에 돌입했다. 이에 전국 평균 주유소 기름값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휘발유 가격은 여전히 1900원에 가까...

    3. 3

      오르비텍, 방폐물 감용 기술 첫 상용화

      국내 원전기업인 오르비텍이 원전 해체 시장의 핵심 과제인 방사성 콘크리트 폐기물 처리를 업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원전 해제 때 발생하는 폐기물 중 비중이 가장 큰 방사성 콘크리트에서 오염된 부분만 집중 관리하고 나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