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채 좋은샷] '드라코 머레이징 아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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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는 거리용 클럽이다.
그렇다면 아이언도 우드형태로 만들면 거리가 나지 않겠는가.
아이언은 방향성이 최우선이라 하지만 거리가 더 나면 그 만큼 짧은 클럽을
잡을수 있다.
클럽이 짧을수록 정확도가 높아진다는 것은 불문가지.
"드라코 V-135 머레이징 아이언"은 세계최초의 대형 중공구조 아이언이다.
즉 아이언 속이 우드와 같이 비어있는 형태.우드의 느낌으로 아이언을 치며
거리와 방향을 동시추구한다는 논리이다.
머레이징 소재이기때문에 페이스 두께를 1.8mm로 얇게 만들수 있었고 그결과
가벼워진 무게를 헤드 바닥에 배분시켰다.
이는 볼이 잘 뜬다는 의미.
제작사인 (주)명성은 국산클럽메이커중 오래전부터 그 기술력을 인정 받은
업체.
크롬 도금한 외양도 아주 아름답다.
디자인측면에서도 상당한 제품력이 엿보인다.
(02)571-8860.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9일자 ).
그렇다면 아이언도 우드형태로 만들면 거리가 나지 않겠는가.
아이언은 방향성이 최우선이라 하지만 거리가 더 나면 그 만큼 짧은 클럽을
잡을수 있다.
클럽이 짧을수록 정확도가 높아진다는 것은 불문가지.
"드라코 V-135 머레이징 아이언"은 세계최초의 대형 중공구조 아이언이다.
즉 아이언 속이 우드와 같이 비어있는 형태.우드의 느낌으로 아이언을 치며
거리와 방향을 동시추구한다는 논리이다.
머레이징 소재이기때문에 페이스 두께를 1.8mm로 얇게 만들수 있었고 그결과
가벼워진 무게를 헤드 바닥에 배분시켰다.
이는 볼이 잘 뜬다는 의미.
제작사인 (주)명성은 국산클럽메이커중 오래전부터 그 기술력을 인정 받은
업체.
크롬 도금한 외양도 아주 아름답다.
디자인측면에서도 상당한 제품력이 엿보인다.
(02)571-8860.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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