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 홈] (살림지혜) '드레스셔츠 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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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질중에서 제일 까다로운 옷 중 하나가 와이셔츠다.
와이셔츠를 다릴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칼라.
하지만 가정에서 세탁소에서 해주듯이 칼라를 깨끗하게 다려내기는 여간
어렵지 않다.
자칫하면 봉제선이 있는 곳에 주름이 생기기 일쑤.
하지만 몇가지 요령만 익히면 언제나 새옷처럼 반듯한 칼라를 유지할 수
있다.
와이셔츠 칼라는 반드시 뒷부분부터 다려야 겉이 비뚤어지지 않는다.
칼라뒷면을 다릴때는 왼손으로 봉제선을 한껏 잡아당겨 다림질을 한다.
그 다음 겉을 다리는데 이때는 다리미의 끝부분으로 칼라의 테두리에서부터
중심을 향해 다린다.
반대로 다리면 테두리 부분에 주름이 생기고 만다.
합성섬유로 된 와이셔츠나 블라우스의 경우엔 세탁후 다리지 않고도 입을
수 있는 것들이 많다.
재질이 합성섬유인 와이셔츠나 블라우스는 빨아서 말릴 때 깃 부분이 아래로
가게해 넌다.
물방울이 밑으로 흐르면서 주름이 펴져 다림질을 따로 하지 않아도 된다.
< 김혜수 기자 dearsoo@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7일자 ).
와이셔츠를 다릴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칼라.
하지만 가정에서 세탁소에서 해주듯이 칼라를 깨끗하게 다려내기는 여간
어렵지 않다.
자칫하면 봉제선이 있는 곳에 주름이 생기기 일쑤.
하지만 몇가지 요령만 익히면 언제나 새옷처럼 반듯한 칼라를 유지할 수
있다.
와이셔츠 칼라는 반드시 뒷부분부터 다려야 겉이 비뚤어지지 않는다.
칼라뒷면을 다릴때는 왼손으로 봉제선을 한껏 잡아당겨 다림질을 한다.
그 다음 겉을 다리는데 이때는 다리미의 끝부분으로 칼라의 테두리에서부터
중심을 향해 다린다.
반대로 다리면 테두리 부분에 주름이 생기고 만다.
합성섬유로 된 와이셔츠나 블라우스의 경우엔 세탁후 다리지 않고도 입을
수 있는 것들이 많다.
재질이 합성섬유인 와이셔츠나 블라우스는 빨아서 말릴 때 깃 부분이 아래로
가게해 넌다.
물방울이 밑으로 흐르면서 주름이 펴져 다림질을 따로 하지 않아도 된다.
< 김혜수 기자 dearsoo@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7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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