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 증권사 저평가...SK증권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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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증권사와 중.소형증권사간의 주가차이가 날이 갈수록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중.소형증권사들이 저평가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 SK증권은 수수료인하경쟁에 대한 우려로 중.소형증권사 주가가
지나치게 떨어졌다고 지적했다.
99년 예상실적을 기준으로 산출한 중.소형증권사의 예상 주가수익비율
(PER)은 1.4배로 상장사의 평균 주가수익비율(15배)에 크게 못미친다는
것이다.
은행 점포에서도 주식계좌를 만들거나 입출금을 할 수있게 되면서 점포수가
적은 중.소형증권사도 대형증권사들과 경쟁할 수있다고 SK증권은 내다봤다.
또 성과급제 도입으로 비용의 80%이상이 변동비화돼 수익의 안정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따라서 은행 자회사인 신한 일은 한빛 하나증권과 단기간에 주가가 많이
떨어진 동양 한화 신흥 유화 신영증권 이 투자유망하다고 진단했다.
< 조성근 기자 truth@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7일자 ).
가운데 중.소형증권사들이 저평가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 SK증권은 수수료인하경쟁에 대한 우려로 중.소형증권사 주가가
지나치게 떨어졌다고 지적했다.
99년 예상실적을 기준으로 산출한 중.소형증권사의 예상 주가수익비율
(PER)은 1.4배로 상장사의 평균 주가수익비율(15배)에 크게 못미친다는
것이다.
은행 점포에서도 주식계좌를 만들거나 입출금을 할 수있게 되면서 점포수가
적은 중.소형증권사도 대형증권사들과 경쟁할 수있다고 SK증권은 내다봤다.
또 성과급제 도입으로 비용의 80%이상이 변동비화돼 수익의 안정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따라서 은행 자회사인 신한 일은 한빛 하나증권과 단기간에 주가가 많이
떨어진 동양 한화 신흥 유화 신영증권 이 투자유망하다고 진단했다.
< 조성근 기자 truth@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7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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