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스크린 안테나) '새는 폐곡선을...' 베니스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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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일 감독의 영화 "새는 폐곡선을 그린다"가 제56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새로운 분야"부문에 초청됐다.
전 감독은 "내 안에 우는 바람"을 제작.감독해 50회 칸 국제영화제의
"주목할만한 시선"부문에 초청됐었다.
이번 베니스 영화제에는 장선우 감독의 "거짓말"이 극영화 경쟁부문에,
안영석 감독의 "냉장고"가 단편영화 경쟁부문에 오른 것을 비롯해 단편영화
"베이비"도 "새로운 분야"에 함께 초청됐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6일자 ).
국제영화제 "새로운 분야"부문에 초청됐다.
전 감독은 "내 안에 우는 바람"을 제작.감독해 50회 칸 국제영화제의
"주목할만한 시선"부문에 초청됐었다.
이번 베니스 영화제에는 장선우 감독의 "거짓말"이 극영화 경쟁부문에,
안영석 감독의 "냉장고"가 단편영화 경쟁부문에 오른 것을 비롯해 단편영화
"베이비"도 "새로운 분야"에 함께 초청됐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6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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