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 구호에 최선" .. 김대통령, 대책본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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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은 2일 오전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중앙재해대책본부를 방문,
본부장인 김기재 행자부장관으로부터 수해상황과 대책을 보고받고 이재민
구호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김 대통령은 보고를 받은뒤 "수해로 목숨을 잃은 유가족과 이재민에게 위로
의 말씀을 드린다"며 "정부는 이재민이 재기할 수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관계기관은 연천 동두천 파주 문산 등 상습침수 지역에 대해 항구적
인 근본대책을 세우라"고 지시했다.
김 대통령은 또 "정부는 일사불란한 협조로 이재민 구호와 피해 최소화에
전력을 다하고 구호물자 공급과 방역활동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 김수섭 기자 soosup@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3일자 ).
본부장인 김기재 행자부장관으로부터 수해상황과 대책을 보고받고 이재민
구호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김 대통령은 보고를 받은뒤 "수해로 목숨을 잃은 유가족과 이재민에게 위로
의 말씀을 드린다"며 "정부는 이재민이 재기할 수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관계기관은 연천 동두천 파주 문산 등 상습침수 지역에 대해 항구적
인 근본대책을 세우라"고 지시했다.
김 대통령은 또 "정부는 일사불란한 협조로 이재민 구호와 피해 최소화에
전력을 다하고 구호물자 공급과 방역활동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 김수섭 기자 soosup@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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