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시사랑방] 보통주와 우선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선주는 의결권이 없어 경영에 참여할수 없는 주식이다.

    대신 보통주보다 높은 배당을 받을 수 있으며 기업청산시 잔여 재산분배의
    순서에서도 보통주에 앞선다.

    이같은 장점에도 불구, 우리나라의 경우 일반적으로 우선주의 가격이
    보통주의 가격에 비해 크게 낮게 거래되고 있다.

    이는 보통주의 경영권에 대한 프리미엄 때문이다.

    그러나 경영권이 안정되고 적대적 인수합병의 대상이 어려운 회사의 경우
    보통주와 우선주의 가격괴리율이 클 이유가 없다.

    기업과 사회가 안정되면 경영권보다는 배당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장기적인 안목에서 보통주와 우선주의 괴리율이 큰 주식들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바람직하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31일자 ).

    ADVERTISEMENT

    1. 1

      첫 돌 맞은 넥스트레이드…불장 업고 초고속 성장했다

      국내 1호 대체거래소래소인 넥스트레이드(NXT)가 개장 1주년을 맞았다.4일 넥스트레이드는 '개장 1주년 성과와 향후 계획' 자료를 배포하고 그간의 운영 성과에 대해 "성공적인 대체거래시장으로 안착하며...

    2. 2

      '이란 쇼크'에 코스피 7% 폭락…왜 日보다 더 취약했나 [분석+]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격적인 이란 공습 소식 이후 아시아증시가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냈다. 다만 코스피지수는 3일 하루 만에 7% 넘게 폭락하면서 일본 증시 이틀치 하락분보다 변동성이 더 큰 흐름을 나타냈다.이날 코스피...

    3. 3

      다올투자증권, 보통주 240원 배당 상정···주주환원 확대

      다올투자증권은 3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240원 배당과 신규 사외이사 선임 등을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했다.다올투자증권은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439억원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