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증시] (26일) 미국 약세 영향 아시아 주가 동반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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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증시가 전주말 미국증시의 약세에 따른 영향으로 26일 동반하락했다.
일본 닛케이주가평균은 거래량이 급속히 줄어든 가운데 전주말보다 0.25%
떨어진 1만7천4백91.34엔으로 마감했다.
장초반 첨단기술주를 중심으로 강세장이 펼쳐졌으나 후장들어 엔화강세에
따른 수출감소 우려로 하락세로 반전됐다.
대만 가권지수는 중국과의 긴장고조로 외국인 매수세가 큰 폭으로 줄어들면
서 1.70% 떨어진 7,595.71로 하락했다.
투자관망의 움직임이 두드러지면서 거래량이 대폭 줄어들었다.
싱가포르 스트레이츠 타임스지수는 2.22%의 낙폭을 보였다.
홍콩 항셍지수역시 아시아와 미국의 증시가 약세를 보인데다 금융권의
상반기 결산실적이 예상보다 나쁠 것이란 전망으로 1%이상 떨어졌다.
이밖에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등도 모두 큰 폭으로 하락했다.
< 조주현 기자 forest@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27일자 ).
일본 닛케이주가평균은 거래량이 급속히 줄어든 가운데 전주말보다 0.25%
떨어진 1만7천4백91.34엔으로 마감했다.
장초반 첨단기술주를 중심으로 강세장이 펼쳐졌으나 후장들어 엔화강세에
따른 수출감소 우려로 하락세로 반전됐다.
대만 가권지수는 중국과의 긴장고조로 외국인 매수세가 큰 폭으로 줄어들면
서 1.70% 떨어진 7,595.71로 하락했다.
투자관망의 움직임이 두드러지면서 거래량이 대폭 줄어들었다.
싱가포르 스트레이츠 타임스지수는 2.22%의 낙폭을 보였다.
홍콩 항셍지수역시 아시아와 미국의 증시가 약세를 보인데다 금융권의
상반기 결산실적이 예상보다 나쁠 것이란 전망으로 1%이상 떨어졌다.
이밖에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등도 모두 큰 폭으로 하락했다.
< 조주현 기자 forest@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27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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