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등 24개 금융기관 '국채전문딜러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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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는 국민은행 농협 산업은행 등 12개 은행과 교보증권 등 11개
증권사, 동양종합금융 등 24개 금융기관을 국채전문딜러로 선정됐다고 22일
발표했다.
재경부는 전문딜러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국채인수 및 유통실적
을 평가해왔다.
이들 전문딜러 기관들은 23일부터 자격이 주어진다.
은행권에선 국민 농협 산업 신한 씨티 외환 주택 중소기업 파리국립 평화
하나 한빛 등 12개가 뽑혔다.
증권사로선 교보 굿모닝 동양 대신 대우 대유리젠트 삼성 신한 LG 한화
현대 등 11개사가 선정됐다.
종금사에선 동양종금이 유일하다.
< 김병일 기자 kbi@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23일자 ).
증권사, 동양종합금융 등 24개 금융기관을 국채전문딜러로 선정됐다고 22일
발표했다.
재경부는 전문딜러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국채인수 및 유통실적
을 평가해왔다.
이들 전문딜러 기관들은 23일부터 자격이 주어진다.
은행권에선 국민 농협 산업 신한 씨티 외환 주택 중소기업 파리국립 평화
하나 한빛 등 12개가 뽑혔다.
증권사로선 교보 굿모닝 동양 대신 대우 대유리젠트 삼성 신한 LG 한화
현대 등 11개사가 선정됐다.
종금사에선 동양종금이 유일하다.
< 김병일 기자 kbi@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2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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