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증시] (22일) 미국 주가 반등...아시아 대부분 하락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주가가 반등에 나섰으나 아시아 주가는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다.
22일 일본 닛케이평균주가는 전날보다 2.89%나 떨어진 1만7천7백30.34엔에
마감됐다.
엔화강세가 유지되고 향후 미국증시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됐기 때문이다.
수출관련주와 첨단기술주들이 조정에 들어가며 하락세를 부추겼다.
대만의 가권지수도 1.39%가 떨어진 7,678.67을 기록했다.
공기금이 대규모 매수세로 주가지키기에 나섰지만 중국 본토와의 분쟁에
따른 우려감으로 외국인들이 대거 매도물량을 내놓은 탓이다.
홍콩의 항셍지수도 0.38% 하락했고 싱가포르도 1.4% 떨어졌다.
인도네시아주가만 소폭 올랐다.
< 김홍열 기자 comeon@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23일자 ).
22일 일본 닛케이평균주가는 전날보다 2.89%나 떨어진 1만7천7백30.34엔에
마감됐다.
엔화강세가 유지되고 향후 미국증시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됐기 때문이다.
수출관련주와 첨단기술주들이 조정에 들어가며 하락세를 부추겼다.
대만의 가권지수도 1.39%가 떨어진 7,678.67을 기록했다.
공기금이 대규모 매수세로 주가지키기에 나섰지만 중국 본토와의 분쟁에
따른 우려감으로 외국인들이 대거 매도물량을 내놓은 탓이다.
홍콩의 항셍지수도 0.38% 하락했고 싱가포르도 1.4% 떨어졌다.
인도네시아주가만 소폭 올랐다.
< 김홍열 기자 comeon@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23일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