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이는 피임약 '최종 임상실험' .. 존슨앤드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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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구피임약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미국의 존슨 앤드 존슨(J&J)은
1주일동안 효과가 지속되는 붙이는 피임약(피임 패치)을 개발, 최종단계의
임상실험을 진행중이라고 20일 발표했다.
1달러짜리 지폐의 절반 정도 크기인 이 피임 패치는 복부 팔 또는 둔부에
붙이기만하면 임신을 피할 수 있는 최신형 피임약이다.
J&J는 "에브라 피임 패치"로 이름붙여진 이 패치에 도포된 성분이 피부를
통해 체내로 흡수돼 경구피임약과 유사한 효과를 내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 피임 패치는 임상실험에서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J&J는 내년초
식품의약국(FDA)에 판매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J&J는 경구 피임약은 매일 복용해야 하기 때문에 잊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하지만 이 패치형 피임약은 1주일내내 효과가 지속되기 때문에 사용이 편리한
이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22일자 ).
1주일동안 효과가 지속되는 붙이는 피임약(피임 패치)을 개발, 최종단계의
임상실험을 진행중이라고 20일 발표했다.
1달러짜리 지폐의 절반 정도 크기인 이 피임 패치는 복부 팔 또는 둔부에
붙이기만하면 임신을 피할 수 있는 최신형 피임약이다.
J&J는 "에브라 피임 패치"로 이름붙여진 이 패치에 도포된 성분이 피부를
통해 체내로 흡수돼 경구피임약과 유사한 효과를 내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 피임 패치는 임상실험에서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J&J는 내년초
식품의약국(FDA)에 판매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J&J는 경구 피임약은 매일 복용해야 하기 때문에 잊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하지만 이 패치형 피임약은 1주일내내 효과가 지속되기 때문에 사용이 편리한
이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22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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