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학원 임시이사 6명 선임...교육부 입력1999.07.02 00:00 수정1999.07.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교육부는 2일 학교법인 영남학원의 임시 이사진 7명중 5명이 고령을 이유로 제출한 사표를 수리, 6명의 임시이사(관선이사)를 새로 선임했다. 신임 이사는 최재호 전 대법관, 이의근 경북지사, 김연철 대구교육감,김학수 영남이공대학장, 김하준 교원공제회 이사장, 이보영 변호사 등이다. < 이건호 기자 leekh@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3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새해 첫날 복권 사러갔다 '봉변'…"로또 발행 안 돼요" 복권 운영사 동행복권 측의 실수로 새해 첫날 일부 판매점에서 로또 발행이 중단됐다. 일부 소비자들은 헛걸음하거나 판매점 운영자는 새해 특수를 놓쳤다.1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을 비롯한 일부 복권판매점에서 몇... 2 올해부터 빈집 철거·인구감소지역 집 사면 세금 깎아준다 행정안전부가 지방세법과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집중 세제 지원과 빈집 정비 유도, 생애 최초·출산 가구 주택 취득 지원 확대가 핵심이다. 지역별로 감면 ... 3 AOA 출신 권민아 "눈 앞에서 사라질 것"…무슨 일이길래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극단적 선택 시도를 했다가 구조된 사실을 고백했다.권민아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안녕히 계세요, 그리고 죄송합니다"로 시작되는 장문의 글 게시했다. 그리고 또 2시간 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