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대통령, 미국/캐나다 공식 방문 .. 2일 출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대중 대통령은 부인 이희호 여사와 함께 미국과 캐나다를 방문하기
    위해 2일 오전 출국한다.

    김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클린턴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안보와 경제분야를 중심으로 한.미 양국간의 협력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이어 미국의 독립기념일인 4일에는 "필라델피아 자유메달"을 수상하고
    기념연설을 한다.

    필라델피아시는 이날을 "한국의 날"로 선포했다.

    김 대통령은 5일에는 크레티앙 캐나다 총리와 정상회담을 열고 두나라
    사이의 협력증진 방안을 협의한다.

    김 대통령은 5박6일간의 순방일정을 마치고 오는 7일 귀국할 예정이다.

    < 김수섭 기자 soosup@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2일자 ).

    ADVERTISEMENT

    1. 1

      알바생 '음료 3잔' 횡령 고소 사건에 노동부, 기획감독 착수

      충북 청주의 한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아르바이트생이 음료 3잔을 가져간 혐의로 점주에게 고소당한 사건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해당 카페에 대한 기획 감독에 나설 전망이다.노동부는 해당 지점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이 ...

    2. 2

      [단독] 공공주택 공급 속도전에 野 제동…'재산권 침해' 공방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유효기간 연장과 동의 요건을 완화하는 내용의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이 지난 30일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여야 간 충돌 끝에 심사가 보류됐다. 주택 공급 ...

    3. 3

      청와대 "'긴급재정명령권'은 예시로 든 것…모든 수단 동원 의미"

      청와대는 31일 이재명 대통령의 '긴급재정명령' 언급에 대해 "예시로 든 것"이라며 확대해석에 선을 그었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경제 위기나 비상 상황에서는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