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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호남 '주식투자'로 화합 .. 공무원 주도 교차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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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감정 해소를 위한 영호남 교류가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와
    부산지역에서 지역은행의 주식을 서로 교차 청약하는 "실질적인 경제교류"가
    이뤄지고 있다.

    20일 광주시에 따르면 고재유시장을 비롯 시.구 간부공무원들이 오는
    24일 대우증권 광주지점에서 부산은행 실권주를 청약하고 23, 24일에는
    시민과 각급 기관단체에 청약참여를 적극 호소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14일 안상영부산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제2건국추진위원
    새마을운동 등 각급 사회단체가 광주은행 유상증자 실권주 약 6천주
    (3천만원)를 청약하는 등 14, 15일 이틀동안 부산지역에서 2백97만 7천주
    (1백49억원)를 청약한 데 대한 화답이다.

    한편 광주은행은 지난 16일 부산을 비롯 일본과 미국 등 해외교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속에 1천5백억원대의 유상증자를 성공리에 마쳤다.

    < 광주=최성국 기자skchoi@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6월 2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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