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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망 아파트 쏟아진다] 고급아파트 : '현대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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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산업개발이 일산 정발산 산책로 입구에 짓고 있는 빌라풍 오피스텔
    (빌라텔)인 밀레니엄 빌리지를 분양중이다.

    빌라텔은 빌라의 고급스러움과 호텔의 편리함을 접목한 새로운 개념의
    주거공간이다.

    밀레니엄 빌리지는 지하 4층 지상 15층에 연면적 2만8천여평 규모다.

    1층에는 호텔식 로비 및 은행 편의점 상가 등의 근린생활시설, 2층 수영장
    에어로빅 헬스 사우나 골프연습장 및 의료시설이 들어선다.

    3층에는 중앙조각공원 미니골프퍼팅장 등이 꾸며지며 15층 옥상에는
    하늘공원이 조성된다.

    3~15층에 들어서는 빌라텔은 39~65평으로 중대형 평형만으로 구성된다.

    층별로 가격차등제를 적용하고 있으며 평당 분양가는 6백31만~6백60만원.

    첨단 무인감시스템이 도입되고 로비 프런트 등에는 호텔식 관리개념이
    도입된다.

    의료 레포츠 휴식시설도 마련된다.

    2천2백평 규모의 스포츠센터에는 수영장 에어로빅 스쿼시 헬스 사우나시설이
    갖춰진다.

    입주자 전담 주치의제도를 도입한 건강클리닉 센터를 운영한다.

    입주예정일은 2001년 4월.

    현대산업개발은 이에 앞서 밀레니엄 빌리지와 비슷한 개념의 오피스텔인
    판테온리젠시(분당)와 카멜리아(부산 해운대)를 분양, 호평을 받았다.

    판테온리젠시나 카멜리아 모두 한 건물안에서 주거 문화 오락등이 가능한
    원스톱리빙 개념으로 지어진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6월 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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