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아마추어 강지민, US 여자오픈 출사표 입력1999.05.19 00:00 수정1999.05.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재미 아마추어 강지민(미 킹스하이스쿨2)이 99 US 여자오픈 출전자격을 획득했다. 강은 18일 워싱턴주 에버릿CC(파72)에서 열린 예선에서 77타를 기록하며 2위로 출전자격을 얻었다고 알려왔다. 이로써 이번 대회에 출전이 확정된 한국선수는 박세리 펄신 박지은 강수연장정 조효정 등 모두 7명으로 늘어났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5월 19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재밌는 골프 더 잘하고 싶어 턱걸이 시작했죠" 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크리크GC에서 만난 김효주(31)의 두 손바닥에는 하얀 굳은살이 가득했다. 악수를 할 때 느껴지는 악력도 달랐다. 김효주는 “제가 평생 골프 치면서 손에 굳은... 2 '한라산 폭격기' 고지원, 5개월만에 3승 고지 선수들 사이엔 ‘코스를 탄다’는 말이 있다. 지역과 지형, 잔디 종류에 따라 스코어 차가 극명하게 갈리는 까닭이다. 고지원 역시 고향 제주와 양잔디에서 유독 강한 ‘특수 지형 전문가&... 3 '첫 홀인원' 박성현, 부활 신호탄 박성현(사진)이 7개월 만에 출전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회에서 톱20을 기록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드를 잃은 뒤 올해 엡손(2부)투어를 주 무대로 뛰는 그가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는 평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