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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7개 기관 민간 위탁 '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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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지난해말 발표한 사업소 등 2차 구조조정작업이 순조롭게 진행
    되고 있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구조조정 방침에 따른 민간위탁 추진대상 7개 기관중
    서부여성발전센터와 청소년사업관, 근로청소년회관 2곳, 체육시설관리사업소
    등 5개 기관은 내달까지 위탁운영단체를 선정, 오는 7월부터 민간단체에
    의해 운영된다.

    또 차량정비사업소의 일부 업무에 대한 민간위탁은 지난 3월 완료됐으며
    하수처리사업소는 오는 9월중 관련조례 개정작업을 거쳐 연말까지 민간에
    위탁할 계획이다.

    재단법인화 대상인 세종문화회관은 지난달 재단 설립발기인 총회를 마치고
    현재 이사 및 이사장 선임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7월중 재단설립을 마치고
    법인운영체제로 출범하게 된다.

    이와함께 시립기능대학은 지난 1일 노동부 산하 학교법인인 서울정수기능
    대학에 통합됐다.

    시 관계자는 "외부전문가를 기관장으로 채용하는 10개 대상기관중 정보화
    기획단장과 시립미술관장직에 대한 인선이 확정됐다"며 "연말까지 나머지
    8개 기관장직에 대해서도 외부 전문가를 영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남궁덕 기자 nkduk@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5월 1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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