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도 매주 토,일요일에 열리는 경마에 관한 정보를 받아볼수 있게
된다.

한국통신프리텔은 연간 9백50만명에 이르는 경마 이용객들을 위해 26일부터
<>경주에 출전하는 출주마들의 상태와 주행성향 등을 알려주는 현장속보
<>레이스를 직접 볼 수 없는 이용자들을 위한 현장실황중계 <>초보자들을
위한 예상평및 관전평 <>경주결과속보 등을 알려주는 "경마정보서비스"에
나선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016-700-6999으로 전화를 걸면 된다.

26일부터 1주일간은 무료이며 5월1일부터는 통화요금외에 30초당 50원씩의
정보이용료를 내야 한다.

< 문희수 기자 mhs@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26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