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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 주가/영화정보 '휴대폰 서비스' .. 12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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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전화 단말기로 주가나 영화 스포츠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게 된다.

    SK텔레콤은 인터넷콘텐츠와 이동전화 기능을 결합한 "011사이버넷" 서비스
    를 개발, 오는 12일부터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이용하면 이동전화 단말기로 인터넷이나 PC통신 등의 데이터베이스
    (DB)에 접속해 원하는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또 단말기에서 확인한 정보를 게시판에 싣거나 전자우편(E메일)을 보내는
    것도 가능하다.

    SK텔레콤은 응답지연현상을 없애고 실시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근
    SMS(문자메시지서비스)센터 장비를 4대로 늘렸다.

    이 서비스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정보는 음식점 등 가볼만한 장소, 공연
    스포츠 영화 주식 쇼핑 등이며 인터넷콘텐츠 중에서 텍스트정보로 제공된다.

    이를 이용하려면 단말기 화면에서 "사이버넷"을 선택한뒤 원하는 메뉴를
    찾아 선택하면 된다.

    자주 쓰는 메뉴는 코드를 바로 눌러 검색할수도 있다.

    따로 가입하지 않고도 이용할수 있으며 이용요금은 실제로 정보를 검색한
    경우에만 건당 45원이다.

    이 서비스는 오는 12일 나오는 "삼성 SCH-6200"과 011용 신형 단말기로는
    바로 이용할수 있으며 기존 단말기는 5월중 무료 업그레이드를 받아야 된다.

    < 손희식 기자 hssohn@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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