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란 마스하도프 체첸 대통령 '암살 모면' 입력1999.03.22 00:00 수정1999.03.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러시아 연방 자치공화국중 하나인 체첸공화국의 아슬란 마스하도프 대통령이폭사를 가까스로 모면했다. 마스하도프 대통령은 21일 관저 부근에서 폭탄테러를 당했으나 다행히 무사했다고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1명이 사망하고 8명이 다쳤다. 정부측은 이번 암살기도가 러시아에 대해 비상사태를 선포시키려는 우익의 음모로 보고 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23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성매매·인신매매 강요했는데… "가장 예쁜 범죄자" 21세 포주 최근 일본 이케부쿠로에서 벌어진 성매매 및 인신매매 사건의 용의자 타노 카즈야(21)의 외모가 공개된 후 '가장 아름다운 범죄자'라는 반응이 나온 가운데, 재판에서 구체적인 범행 내용이 드러났다.TBS... 2 "장난 치는 나라에는 더 높은 관세" 트럼프 위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을 이용하는 국가에 대해 보복성으로 더 높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SNS에 "어떤 나라든 대법원의 터무니없는 결정으로... 3 [속보]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는 국가, 더높은 관세 마주할것" [속보]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는 국가, 더높은 관세 마주할것"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