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개발, 수익성 크게 개선...경상이익 269억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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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운영주체인 금강개발이 올해 금융비용 절감과 구조조정등에
힘입어 수익성이 대폭 호전될 것으로 전망됐다.
22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금강개발은 금년 매출이 1조3천4백95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9% 증가하고 경상이익은 2백69억원으로 3배 가량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영업이익은 5백68억원으로 1.4% 증가에 그친뒤 2000년부터 2002년까지
연평균 11%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순이자 비용은 3백52억원으로 전년대비 2백20억 가량 줄어들 것으로
추정됐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민간소비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데다 금리하락에
따른 금융비용 감소와 고급 백화점으로 입지가 확고해져 향후 1년간 시장
평균 보다 높은 수익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 최인한 기자 janus@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23일자 ).
힘입어 수익성이 대폭 호전될 것으로 전망됐다.
22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금강개발은 금년 매출이 1조3천4백95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9% 증가하고 경상이익은 2백69억원으로 3배 가량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영업이익은 5백68억원으로 1.4% 증가에 그친뒤 2000년부터 2002년까지
연평균 11%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순이자 비용은 3백52억원으로 전년대비 2백20억 가량 줄어들 것으로
추정됐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민간소비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데다 금리하락에
따른 금융비용 감소와 고급 백화점으로 입지가 확고해져 향후 1년간 시장
평균 보다 높은 수익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 최인한 기자 janus@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2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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