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화재, 백일환회장 선임...2세 경영체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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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화재는 22일 이사회를 열어 백일환 부회장을 회장으로 선임,본격
적인 2세 경영체제를 구축했다.
백은규 전 회장의 장남인 백 신임 회장은 지난 86년 비상근 이사로
선임된 데 이어 93년 부회장을 맡으면서부터 사실상 회사경영을 직접
챙겨왔다.
줄곧 내실과 성장을 함께 추구하는 경영을 펼쳐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이후에도 회사의 안정적인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55년 서울생으로 서울고와 외국어대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롱아일랜드대학에서 경영학석사(MBA)학위를 받았다.
김수언 기자 sookim@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23일자 ).
적인 2세 경영체제를 구축했다.
백은규 전 회장의 장남인 백 신임 회장은 지난 86년 비상근 이사로
선임된 데 이어 93년 부회장을 맡으면서부터 사실상 회사경영을 직접
챙겨왔다.
줄곧 내실과 성장을 함께 추구하는 경영을 펼쳐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이후에도 회사의 안정적인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55년 서울생으로 서울고와 외국어대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롱아일랜드대학에서 경영학석사(MBA)학위를 받았다.
김수언 기자 sookim@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2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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