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 김진만(한빛은행장)/박종원(대한재보험 사장) 입력1999.03.19 00:00 수정1999.03.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김진만 한빛은행장은 18,19일 광주 대전을 각각 방문해 지역 중소기업인 80여명과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 박종원 대한재보험 사장은 19일 오전 사내 강당에서 창립 36주년 기념식을가졌다. 박 사장은 이 자리에선 장기근속 직원과 우수사원들을 시상했다. 임직원 2백여명이 참석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20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영장심사…"기득권에 복수한 것" 주장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전직 부기장이 영장심사에 앞서 범행을 정당화하는 발언을 이어갔다.김모씨는 20일 부산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며 "기득권에 대한 복수였다"고 주장했다. 이어... 2 스스로 생 마감한 학생 5년 만에 60% 늘었다 내년부터 스스로 생을 마감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심리부검이 시행된다. 자살을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는&nbs... 3 "300만원 빼돌렸다"…보이스피싱 수거책 차량 감금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중간에서 가로챈 수거책을 차량에 태워 감금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전북 김제경찰서는 공동감금 혐의로 A씨 등 3명을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피해금 300만원을 수거해 사용한 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