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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사랑방] 내수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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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경제동향의 특징은 내수회복이다.

    특히 소비지출의 확대로 나타나는 소비심리 개선은 주목할만하다.

    통계청에 따르면 98년 4.4분기중 도시근로자 가계의 가처분 소득은 1.8%
    증가에 그친 반면 가계 소비는 11.4%나 증가했다.

    소비성향도 3.4분기의 67%에서 73.3%로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외환위기 이후 형성됐던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경제 주체들의 심리가
    급속도로 살아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아직 설비및 건설 투자가 부진을 면치못해 경제 전체에 미치는 효과는 적은
    편이다.

    하지만 최근 엔.달러 환율의 불안정성과 원화 환율의 강세로 수출 증가세가
    주춤해진 것을 어느정도 상쇄할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1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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