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당, 이부영 총무 제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민회의는 16일 한나라당 제정구 전의원이 "DJ 암"으로 사망했다고 말한
    한나라당 이부영 원내총무에 대해 국가원수를 모독했다며 국회 윤리특위에
    제소했다.

    국민회의는 유선호 의원은 이날 제소 제안을 통해 "이 총무의 파렴치한
    발언은 묘지를 도굴하는 것보다 더 심각한 유덕을 도굴하는 행위"라고 비난
    했다.

    < 김남국 기자 nkkim@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17일자 ).

    ADVERTISEMENT

    1.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부산도 오차 밖 與 우세

      6·3 서울·부산시장 선거 가상 양자 대결에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이 국민의힘 예비후보들을 오차범위 밖에서 크게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일 나왔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과거 "서울&...

    2. 2

      전은수 靑 부대변인, 대변인으로 승진

      청와대가 1일 전은수 부대변인을 1급 비서관인 대변인으로 승진 발령했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강유정 대변인은 수석대변인(1급)으로 직함이 바뀌었다. 청와...

    3. 3

      [속보] 장동혁 "새 공천관리위원장으로 박덕흠 의원 모실 것"

      [속보] 장동혁 "새 공천관리위원장으로 박덕흠 의원 모실 것"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