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이부영 총무 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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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는 16일 한나라당 제정구 전의원이 "DJ 암"으로 사망했다고 말한
한나라당 이부영 원내총무에 대해 국가원수를 모독했다며 국회 윤리특위에
제소했다.
국민회의는 유선호 의원은 이날 제소 제안을 통해 "이 총무의 파렴치한
발언은 묘지를 도굴하는 것보다 더 심각한 유덕을 도굴하는 행위"라고 비난
했다.
< 김남국 기자 nkkim@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17일자 ).
한나라당 이부영 원내총무에 대해 국가원수를 모독했다며 국회 윤리특위에
제소했다.
국민회의는 유선호 의원은 이날 제소 제안을 통해 "이 총무의 파렴치한
발언은 묘지를 도굴하는 것보다 더 심각한 유덕을 도굴하는 행위"라고 비난
했다.
< 김남국 기자 nkkim@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17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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