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금속/산전 등 '시간외 대량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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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LG정보통신 LG금속 LG산전등 3개 종목이 LG증권을 창구로 시간외
대량매매됐다.
LG정보통신의 경우 주당 3만9천2백원에 64만6천2백70주가, LG금속은
주당 6천50원에 4백15만6천1백80주가 각각 모두 LG전자로 넘어간 것으로
파악됐다.
LG산전 7백3만5천1백10주는 주당 8천원에 각각 LG정보통신(4백28만주),
LG전자(2백75만주)쪽으로 자전거래됐다.
이들 3개 종목을 매도한 쪽도 LG그룹 계열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LG증권 관계자는 "오는 5월 LG산전과 LG금속의 합병을 앞두고 그룹차원에서
지분정리가 이뤄지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 김홍열 기자 comeon@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6일자 ).
대량매매됐다.
LG정보통신의 경우 주당 3만9천2백원에 64만6천2백70주가, LG금속은
주당 6천50원에 4백15만6천1백80주가 각각 모두 LG전자로 넘어간 것으로
파악됐다.
LG산전 7백3만5천1백10주는 주당 8천원에 각각 LG정보통신(4백28만주),
LG전자(2백75만주)쪽으로 자전거래됐다.
이들 3개 종목을 매도한 쪽도 LG그룹 계열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LG증권 관계자는 "오는 5월 LG산전과 LG금속의 합병을 앞두고 그룹차원에서
지분정리가 이뤄지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 김홍열 기자 comeon@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6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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