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한국통신, 농촌용 컴퓨터 5백대 기증 입력1999.03.04 00:00 수정1999.03.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통신(사장 이계철)은 4일 서울 프라자호텔서 농어촌지역에 전달해 달라며 한국도농교육정보화추진본부(이사장 정호선)측에 멀티미디어PC(486급이상) 5백대를 기증했다. 추진본부는 지난96년부터 농어촌지역에 컴퓨터를 보내고 정보화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 장규호 기자 seinit@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3월 5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억 공천헌금' 강선후 구속 후 첫조사 종료…7시간 반 조사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구속 후 첫 조사를 마쳤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강 의... 2 '100만 유튜버' 김선태 "수익 30% 기부" 파격 선언 유튜브 채널 개설 사흘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한 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이 '눕방'을 선보이며 앞으로 채널 수익 중 30%를 기부하겠다고 파격 선언했다.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 3 생후 20개월 여아 영양결핍 사망…친모 "미안하다" 생후 20개월 된 딸을 방임해 영양결핍으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친모가 7일 법원에 출석했다.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A씨는 이날 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