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원전 3호기 가동 중단 .. 터빈 증기공급밸브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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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7시 10분께 전남 영광원전 3호기가 터빈 증기공급 밸브에 고장이
발생하면서 발전이 전면 중단됐다.
영광원전측은 "터빈에 증기를 공급하는 밸브가 막히면서 증기공급이 안돼
터빈이 회전을 멈춰 발전이 중단됐다"며 "증기공급 밸브작동에 필요한 전원을
공급하는 케이블에 단락현상이 발생, 전원이 끊겨 밸브작동이 중단되면서
발전가동 중단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원전측은 " 2일 오전 1시께 정도면 고장부분 수리를 완료하고 가동을 시작,
서서히 출력을 높여가면 30시간 정도 이후 부터는 정상출력인 100만kW로
정상 발전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2월 2일자 ).
발생하면서 발전이 전면 중단됐다.
영광원전측은 "터빈에 증기를 공급하는 밸브가 막히면서 증기공급이 안돼
터빈이 회전을 멈춰 발전이 중단됐다"며 "증기공급 밸브작동에 필요한 전원을
공급하는 케이블에 단락현상이 발생, 전원이 끊겨 밸브작동이 중단되면서
발전가동 중단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원전측은 " 2일 오전 1시께 정도면 고장부분 수리를 완료하고 가동을 시작,
서서히 출력을 높여가면 30시간 정도 이후 부터는 정상출력인 100만kW로
정상 발전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2월 2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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