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내각제 다시 공론화 .. 29일 연찬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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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은 29일 서울 모 호텔에서 당무위원및 소속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정권 1년의 평가와 자민련의 나아갈 길"이란 주제로 연찬회를 갖고
내각제 개헌 문제를 다시 공론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찬회에선 내각제 추진 방법론을 둘러싼 다양한 의견이 나올
것으로 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용환수석부총재는 28일 "연찬회에선 지난 정권의 평가를 위해 청문회가
반복될 수 밖에 없는 대통령제의 폐단을 강조하고 자연스런 정권교체가
보장되는 내각제 개헌의 당위성을 역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종필 총리는 분임토의와 전체토의가 끝난 뒤 연찬회에 참석, 만찬을
주재할예정이어서 내각제에 대해 언급을 할지, 한다면 수위는 어느 정도인
지도 관심이 모아지는 대목이다.
< 김형배 기자 khb@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월 29일자 ).
"공동정권 1년의 평가와 자민련의 나아갈 길"이란 주제로 연찬회를 갖고
내각제 개헌 문제를 다시 공론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찬회에선 내각제 추진 방법론을 둘러싼 다양한 의견이 나올
것으로 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용환수석부총재는 28일 "연찬회에선 지난 정권의 평가를 위해 청문회가
반복될 수 밖에 없는 대통령제의 폐단을 강조하고 자연스런 정권교체가
보장되는 내각제 개헌의 당위성을 역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종필 총리는 분임토의와 전체토의가 끝난 뒤 연찬회에 참석, 만찬을
주재할예정이어서 내각제에 대해 언급을 할지, 한다면 수위는 어느 정도인
지도 관심이 모아지는 대목이다.
< 김형배 기자 khb@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월 29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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