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동정] 서상록(호텔쉘부룬 웨이터) 입력1998.12.22 00:00 수정1998.12.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서상록(전 삼미부회장) 호텔롯데 쉔브룬 웨이터는 23일 오후2시30분 용인 삼성에버랜드 창립35주년 기념 행사에 초청돼 "21세기형 근로자 상"이라는 제목으로 특강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2월 23일자 ).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봄기운 가득…양재천 벚꽃 만개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 벚꽃이 피어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은 지난달 29일 공식적으로 벚꽃이 개화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2 "비만 아닌데도"…식욕억제제 과다 처방 의사 송치 비만이 아닌 환자 24명에게 식욕억제제 5만2841정을 907회 처방한 의사가 적발됐다. 장기간 중복 처방과 무진료 처방이 확인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2일 식욕억제제 '나비약' 등을 과다 처방한 의사를... 3 [포토] 도심 속 작은 여행…양재천 뗏목에 오른 어르신들 2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어르신들이 뗏목 체험을 즐기고 있다.서초구는 이달 4월부터 10월까지 양재천에서 자연을 체험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생태체험 프로그램 '양재천 천천투어'를 운영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