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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리 US 여자오픈 연못탈출 '올해의 베스트샷' 2위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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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세계 각지에서 벌어진 골프대회가운데 가장 멋있었던 샷은 무엇일까.

    미국 CNN과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지가 인터넷을 통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박세리가 98US여자오픈 연장 18번홀 연못에서 피칭웨지로 한 샷이 올해의
    베스트샷부문 2위로 선정됐다.

    응답자중 23%(27명)의 지지를 받아 아쉽게 이 부문 2위를 차지했다.

    이 설문조사에서 마크 오메라가 98매스터즈 최종일 최종홀에서 성공한
    6m버디퍼팅이 "올해의 베스트샷"으로 꼽혔다.

    3일 오후 4시현재 1백90명의 응답자중 40%(48명)가 이 샷을 1위로 뽑았다.

    당시 오메라는 17번홀까지 프레드 커플스,데이비드 듀발과 공동선두였다가
    이 버디퍼팅으로 첫 메이저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같은 대회 4라운드 마지막홀에서 제니 추아시리폰이 성공한 15m버디퍼팅은
    세번째에 랭크됐다.

    또 브리티시오픈 최종홀에서 브라이언 와츠의 55m 샌드웨지샷(파세이브)은
    14%의 지지를 받아 이 부문 4위에 올랐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2월 4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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