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 스테인리스 열연강판 상계관세 예비판정...미상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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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무부는 10일 삼미특수강,인천제철 등 한국산 스테인리스 열연강판
에 대해 한국 정부가 수출 보조금을 지급한 흔적이 있다며 상계관세 예비
판정을 내렸다고 한국무역협회 워싱턴지부가 11일 전했다.
업체별 상계관세 마진율은 삼미특수강 29.2%,대한전기금속 10.2%,인천제철
5.8% 등이다.
그러나 함께 제소된 포항제철과 대양금속은 각각 0.8%,0.6%의 판정을 받아
상계관세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다.
미국 철강업계는 지난 6월 한국 정부가 한국 철강업체들에게 각종 특혜성
대출을 지원하는 등 사실상 수출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며 제소했었다.
미 상무부는 내년 1월께 최종 판정을 내릴 예정이다.
강현철 기자 hckang@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12일자 ).
에 대해 한국 정부가 수출 보조금을 지급한 흔적이 있다며 상계관세 예비
판정을 내렸다고 한국무역협회 워싱턴지부가 11일 전했다.
업체별 상계관세 마진율은 삼미특수강 29.2%,대한전기금속 10.2%,인천제철
5.8% 등이다.
그러나 함께 제소된 포항제철과 대양금속은 각각 0.8%,0.6%의 판정을 받아
상계관세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다.
미국 철강업계는 지난 6월 한국 정부가 한국 철강업체들에게 각종 특혜성
대출을 지원하는 등 사실상 수출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며 제소했었다.
미 상무부는 내년 1월께 최종 판정을 내릴 예정이다.
강현철 기자 hckang@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12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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