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 김종덕, 2오버파 44위 .. 사라센월드오픈 1R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98미국PGA투어 사라센월드오픈에 출전중인 김종덕과 최경주가 부진한
    출발했다.

    지난해 한국오픈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한 김종덕은 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브러셀튼의 샤토엘란GC(파72)에서 벌어진 대회 1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를 쳐 톰 카이트 등과 공동 44위에 랭크됐다.

    최경주는 이날 11오버파 83타로 부진, 총 98명의 출전선수 가운데 96위로
    처졌다.

    봅 트웨이는 6언더파 66타를 쳐 첫날 단독선두에 나섰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7일자 ).

    ADVERTISEMENT

    1. 1

      김윤지 "재능 숨긴 장애인들, 후회 없이 도전하길"

      “장애를 가진 학생 중 재능이 있는데도 펼치지 못하는 친구가 생각보다 많아요”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의 시작과 끝을 금빛으로 장식한 ‘장애인 노르딕 스키...

    2. 2

      돌아온 '핫식스' 이정은, 송곳샷으로 2부리그 우승컵

      US여자오픈 이후 내리막길을 걸었던 ‘핫식스’ 이정은이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16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인 엡손투어 IOA 골프 클래식(총상금 20만 달러)에서 우승하면서다...

    3. 3

      캐머런 영, PGA 정상…'준우승 전문' 탈출 성공

      캐머런 영(미국·사진)이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우승상금 450만달러, 총상금 2500만달러) 정상에 오르며 지긋지긋했던 &ls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