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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병기] '네버 콤프로마이즈' 퍼터 .. 헤드 뒤틀림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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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팅엔 타협이 없다.

    들어가면 들어가는 것이고 안들어가면 안들어가는 것이다.

    따라서 제품명도 "네버 콤프로마이즈"이다.

    이 퍼터는 기존의 인서트 퍼터와 달리 타구부분 전체가 최첨단 항공소재인
    그레이 소프트 폴리머로 돼있다.

    이 소재는 터치감이 극히 부드러워 임팩트시 볼이 붙어 나가는 느낌이
    온다고.

    타구부분 양쪽은 비중이 높은 텅스텐 합금으로 구성돼 임팩트시 헤드
    뒤틀림을 최소화하며 방향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수입사인 진도 알바트로스는 "이 퍼터는 박지은을 비롯, 닉 팔도,
    닉 프라이스 등 유명프로들이 사용중이며 미투어에서 오디세이 다음으로
    최다사용 모델"이라고 밝혔다.

    실제 지난번 삼성월드챔피언십대회 중계에서도 이 퍼터를 사용하는 프로들이
    무척 많았다.

    문의 0331-281-8271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3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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