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에어쇼 '98] 주요 전시제품 : '상륙돌격 장갑차(KAAV)'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해병대의 전술적 요구조건에 맞아 떨어지는 장비.

    지상에선 시속 72.4km, 해상에선 13.2km까지 달린다.

    2.4m 넓이의 참호도 가볍게 넘어 간다.

    항속거리는 지상의 경우 4백83km, 해상에선 7시간 가량.

    장비 좌우와 후방에 장갑보호킷을 씌워 인원과 장비의 생존성을 높였다.

    장갑차 앞부분에 선수익을 장착, 해상에서의 기동성도 향상시켰다.

    중기관총 유탄기관총에 성능개량형 포탑까지 적재돼 자체 전투능력도
    뛰어난 편.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26일자 ).

    ADVERTISEMENT

    1. 1

      [기고] 한국의 내일을 키우는 힘, 연구중심대학과 BK21

      세계는 지금 거대한 전환기를 맞고 있다.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인공지능(AI) 기술, 무병장수를 꿈꾸게 하는 바이오 혁신,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친환경 에너지 기술까지… 이 모든 변화의 출발점에는 &...

    2. 2

      [한경에세이] 먼 우주, 시작은 늘 이곳

      새벽 5시, 역 플랫폼은 아직 조용하다. 나는 노트북 가방을 들고 대전행 기차에 오른다. 매주 위성 하드웨어 개발팀을 만나기 위해서다. 그 길 끝에는 늘 작은 설렘이 있다. 위성 제조시설 ‘스페이스랩&rs...

    3. 3

      [다산칼럼] 민스키 순간이 오면

      질주하던 한국 증시에 급제동을 건 기폭제는 미국·이란 전쟁이지만 그 전부터 불안한 구석이 한둘이 아니었다. 코스피지수가 1년 내내 거의 쉼 없이 오르며 과열된 데다 ‘빚투’마저 급증...

    ADVERTISEMENT

    ADVERTISEMENT